오늘의 말씀 · 2026년 9월 27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8-29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Matthew 11:28-29, NIV
쉼이 필요한 당신에게
예수님은 지치고 짓눌린 이들에게 스스로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우리가 짊어진 무게는 일 때문일 수도, 관계 때문일 수도, 이름 붙이기 어려운 막연한 불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짐을 단번에 없애 주겠다 하지 않으시고, 대신 당신께로 와서 함께 메자고 하십니다. 그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 오늘 우리를 초청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하려 애쓰기 전에 잠깐 멈춰 주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주님, 제 짐을 주님의 멍에로 바꾸어 주세요”라고 짧게 기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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