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 2026년 9월 14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태복음 6:33-34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Matthew 6:33-34, NIV
오늘 하루치의 은혜만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종종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미리 끌어와 오늘의 마음을 무겁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그러면 필요한 것들은 하나님이 채워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에게 맡기고, 오늘 하루의 몫만 감당하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루의 분량입니다.
오늘 하루, 내일의 짐까지 끌어안지 말고 지금 이 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 집중해 보세요. “주님, 오늘 제게 필요한 것을 구하며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시고, 내일의 염려는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이렇게 짧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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